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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중앙일보

고가 신규 주택 38채 건립…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지역

By August 6, 2020No Comments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주택 단지에 38채의 신규 주택이 건립된다.

뉴홈 컴퍼니가 시공을 맡은 아틀라스 커뮤니티에 들어설 단독 주택들은 3360~3647스퀘어피트 규모로 최대 5개의 침실과 화장실을 갖추게 된다.

아틀라스 커뮤니티의 주택 가격은 최소 100만 달러 중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뉴홈 컴퍼니는 내년 초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선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주민이 늘면서 수 년간 비교적 작은 집이 인기였던 신규 주택시장 트렌드에 변화가 일 것이란 예측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미주 중앙일보 2020년 8월 5일